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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업인포 입니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디아블로4 시즌9 일정에 관한 이야기와 시즌9에서 어떤 캐릭터가 좋은지 OP 직업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디아블로4 같은 경우 시즌8보다 시즌9의 기간이 짧습니다. 그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저도 그렇고 다른 유저분들도 그렇고 시즌9가 시즌8과 거의 흡사해서 재탕 한 것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플레이어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사실 저는 이번 시즌9도 플레이하면서 재미는 있었습니다. 개인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으니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디아블로4 시즌9 시작일
디아블로4의 시즌9는 25년 7월 2일 오후 2시에 시작했습니다. 이미 시작한 시즌이고 현재 약 2일 정도 지난 시점이라 시즌을 시작하신다면 지금이 적기라 생각합니다.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다른 버그나 이런 것들이 많이 알려지진 않았으나, 대게 직업마다 밸런스가 잘 잡혔다는 개발진들의 말이 있었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드루이드 플레이를 선택했습니다.
드루이드는 쳐부수기 메타를 이용하여 시원 시원하면서 나락 100단까지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는 직업이지만, 사실 많은 분들이 가장 많이 해보지 않은 직업으로도 꼽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 시즌9는 드루이드를 선택했고, 현재 플레이 중인데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즌에서 얻을 수 있는 것
디아블로는 시즌제로 항상 운영이 되어 왔었습니다. 디아블로2때부터 디아블로3, 현재의 디압르로4까지 모두 시즌제로 운영이 되고, 시즌에서 키웠던 캐릭터는 시즌이 끝나면 스탠다드로 이동이 되고, 또 다시 새로운 시즌이 열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즌 같은 경우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고, 아이템 추가 및 획득 가능한 아이템이 새로 생기고, 컨텐츠도 새로 생기게 되는데 그래서 새 시즌 시작 시 새로 키워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계정 귀속으로 릴리트 제단이라던지 귀찮은 초기 계정의 작업들은 그대로 물려 받고, 본편과 확장팩의 캠페인 역시도 그냥 스킵하여 새로운 시즌의 퀘스트로 시작을 할 수도 있어서 이 경우 다시 시즌을 키우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적습니다.
이번 시즌9에서는 애완동물 단테를 획득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옥개 같은 위 애완동물이 이번 시즌9에서 획득 가능한 동물이며, 이번 시즌의 이름은 호라드림의 죄라서 호라드림 주문 사용자 지정, 호라드림 보석, 아스타로트의 귀환, 보상 거두기 등의 컨텐츠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악몽 던전 업데이트를 통해 호라드림 금고실을 찾을 수 있고, 이 호라드림 금고실에서 나오는 것이 아스타로트를 파멸 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강력한 유물이 나오는 곳 입니다.
시즌9 종료일
디아블로4 시즌9의 종료일은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지만 9월 중 종료로 예정이 되어 있어서 약 두달 반 정도? 예상을 하는데 다른 시즌들은 대게 3개월을 했던 것을 2개월 정도 밖에 안되어 조금 의문이 있긴 하네요.
디아블로4의 유저가 지속해서 빠져나가 시즌을 빠르게 진행하는 것인지, 아니면 업데이트 거리가 없고 디아블로5를 개발하기 위해 리소스를 줄이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얼마전 디아블로5가 개발되고 있다는 루머를 듣기도 했는데 디아블로4 출시 이후 4~5년 만에 디아블로5가 나올지도 주목하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디아블로4 시즌9 추천 직업
이번 시즌은 개발진들이 직업 간 밸런스가 매우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 하지 않았던 드루이드로 시작을 했고, 쳐부수기 메타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직 만렙이 되지 않아 메타가 제대로 굴러가는 것을 보진 못했지만, PTR 동영상에서 보면 꽤 매력 있는 메타라서 추후 나락 도는 재미가 상당히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직업들은 대게 지금까지의 시즌에서 한번씩은 다 키워봤던 캐릭이지만 드루이드는 대부분 유저들이 이상하게 꺼려하기 때문에 안해본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튜브의 전략을 찾아봐도 드루이드는 현저하게 영상이 없고, 인터넷을 찾아봐도 맥스롤이 알려주는 정보 하나 밖에 없을 정도로 유저가 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를 위해 이번에는 드루이드를 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플레이는 나쁘지 않아서 추천해드릴 만 할 것 같아요!
마치는 글
디아블로4 출시 이후 인기가 상당했지만 각종 크리티컬 한 버그와 게임성 논란이 있던 이후 스팀에서도 엄청난 세일을 하면서 유저들을 많이 잃은 것은 사실 입니다.
저 또한 가장 초창기에 플레이 하다가 나가서 다시 시즌3 정도때 복귀를 했고, 이후에 또 잠수를 탔다가 이번 시즌9를 하고 있는지라 이런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되네요.
하지만 디아블로는 2때부터 엄청 오랫동안 해왔고, 그때 나이가 초등학생 중학생이였으니 어렸을 때 추억 때문인지 몰라도 디아블로4도 역시 그냥 아에 잊고 살고 접기가 힘든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재미 없다고 욕도 하고 글도 쓰고 해봤지만, 결국에는 한번 더 재미있게 플레이하는 것을 보니 어릴 적 추억 때문에 계속해서 플레이 하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디아블로5가 출시 되면 정말 디아블로2 때의 영광을 다시 되찾아서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디아블로4 시즌9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