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허리 통증, 씨가드 허리 쿠션으로 한방에 해결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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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업인포 입니다.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사무직이나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 있는 분들에게 아주 희소식 입니다.

저 역시도 장요근 수축으로 인한 허리 통증이 약 6개월에서 1년 사이로 한번씩은 나타나는 만성 허리 통증을 앓고 있는 사람 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오랫동안 앉아 있는 회사 의자에 씨가드 허리 쿠션을 고민 고민하다 구매를 해서 약 1주일 정도 사용 중에 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결과는 정말 대만족이고, 시중에서 살 수 있는 1~3만원 짜리 허리 쿠션 같은 경우 너무 푹신하고, 허리를 잡아주는 느낌도 없어서 쓰나 나마 여서 돈을 날린 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 씨가드 허리 쿠션을 설치하고나서는 12시간을 의자에 앉아서 일하고 일어나도 허리가 하나도 아프지 않은 좋은 현상을 겪어 리뷰를 적습니다.

만성 허리 통증에 제격

우선 씨가드 같은 경우는 허리 쿠션 중에서도 가격이 좀 비싼 편에 속합니다. 쿠팡에서도 56,000원 정도로 로켓 배송 받으실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소프트 드라이빙 보다는 룸바 허리 쿠션이 좋습니다.

위처럼 쿠팡에서 로켓으로 받으실 수 있고, 제품 생김새는 초록색으로 생긴 허리 쿠션을 사셔야 좋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씨가드 룸바 내돈내산 리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 같은 경우 위에서도 언급 했듯이 장요근 수축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허리 통증이 있는 환자입니다.

아직 디스크까지는 아니지만 허리가 S자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의자에 너무 안 좋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다 보니 I 자로 굳어져 있는 상태로 하단에 붙어 있는 장요근에 무리를 많이 주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회사 의자에 12시간 이상 앉아 있는 날이 많아서 이런 장치 하나 필요하겠다 싶어서 마지막으로 속는 셈치고 구매를 해보았는데요.

결과는 정말 대만족! 정말 빨리 글 써서 추천드리고 싶은 마음 밖에 들지 않더라고요. 일단 허리를 강제로 S자로 만들어줌은 물론, 가장 좋은 자세로 앉아서 다리도 꼬지 못하게끔 자동으로 되더라고요.

만약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분이라면 이 제품 반드시 추천드립니다! 허리 통증 다 같이 싹 다 날려보자고요!

패키징은 위 처럼 얇은 박스에 오고, 제품 보증서나 설명서 등이 적혀 있는 메뉴얼이 있습니다. 생긴 건 꼭 의료기기 처럼 생겨서 설치 하니 다른 사람들의 눈에 좀 많이 띄긴 하지만, 허리가 안 좋아서 한번 사봤다 라고 하며 넘겼습니다.

다른 회사 동료들도 신기한지 한번 앉아봐도 되냐고 할 정도로 신기하게 생겨서 다른 분들의 관심을 좀 받으실 수는 있을 것 같네요.

회사 의자는 시디즈 T50으로 저가에 속하는 의자라서 허리가 이렇게 망가졌나 싶지만, 그래도 자세를 옳바르게 하지 못한 제 탓이 크다고 여겨 스스로 해결해보려고 노력 했습니다.

몇 년간 허리 통증을 앓아 오며, 자세를 똑바르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사실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저도 같이 경험해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씨가드 룸바 허리 쿠션을 의자에 설치하면 일단 일자로 펴져 있던 허리가 마법처럼 S자 형태로 잘 휘어져서 올바른 자세로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먼지 주의에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씨가드 룸바 허리 쿠션은 의자에 이런 식으로 설치가 가능한데, 집에 있는 허먼밀러 고가의 의자에 설치하니 모양이 점점 좁아지는 등 받침대라 약간씩 내려가는 현상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회사에 있는 T50 같은 경우는 위쪽에 쨍쨍하게 펴질 수 있는 모습이라 12시간 내내 잘 내려가지 않아서 사용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간혹 내려 간다 하시는 분들은 저 밸트를 최대한으로 조여서 고정 시켜주시면 내려가지 않고 오랫동안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옆에서 본 씨가드 룸바 허리 쿠션 입니다. 이렇게 안정적으로 잘 설치가 되고, 일어나도 내려가지 않아서 다시 일어났다 앉을 때도 신경을 많이 안써도 되었습니다.

저는 12시간 이상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라 이런 장치는 정말 필수였음에도 시중에 1~3만원 저가 허리 쿠션을 수십 개는 사서 사용했는데 결국은 다 버리는 불상사가 일어났었습니다.

대게 이런 경험을 하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이번에는 정말 좋은 제품을 골랐다 생각하며 이 만족감을 여러분께도 공유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씨가드 룸바 허리 받침대5

옆에서 보면 허리의 굴곡이 져야 하는 부분에 확실히 튀어나와 있고, 만져보면 은근히 딱딱한 소재로 되어 있어서 잘 눌려지지 않아서 훨씬 더 좋았습니다.

제 허리는 일자로 굳어진 상태라 완벽히 S자를 만들기에는 어렵지만, 최대한 S자인 상태에서 일을 하니 확실히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오히려 올바른 자세를 오랫동안 하고 나니 허리가 약간은 땡기지만, 오랫동안 앉아서 일 했을때 허리에 무리가 오는 것 같은 느낌이나 아파서 뻐근한 느낌이 완벽히 사라졌다는 게 핵심입니다.

원래는 저 밸트가 일자였다고 하는데, 계속 흘러내려가는 단점이 있어서 이번에 새로 구매 해서 받으시면 팬티 모양으로 아래도 잡아주기 때문에 제품이 아래로 흘러내려가지 않아서 고정된 상태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약 1주일 정도 사용을 했는데 정말 만족감이 큽니다. 허리가 아프지 않고, 주말에도 굉장히 쌩쌩한 상태로 즐거운 주말을 보내는 주가 많지 않았는데, 이 제품 사용 하고 나서 주말에도 운동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하면서 허리 통증을 느끼지 않아 행복한 주말이 되었네요.

만약 장시간 앉아 있는 직업인데, 허리 통증이나 바르지 않은 자세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씨가드 룸바 허리 쿠션 반드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쿠팡에서 보러가기 (수익 링크 X)

위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의 수익 링크가 아닌 순수 쿠팡에서 상품을 검색한 링크이니 저에게 수익이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마음 편하게 검색하시고 살펴보시고 구매하시면 됩니다.

내돈 내산 실제 리뷰, 마치는 글

이 제품은 내돈 내산 실제 리뷰 입니다. 광고를 받거나 협찬을 받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실제 만성 허리 통증 환자가 허리 쿠션 수십 개 사용 후 정착한 리뷰를 쓴 것이라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우선 제 체형에는 매우 잘 맞아 허리 통증이 싹 사라졌는데, 체형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어도 제품이 워낙 잘 나와서 아마 대부분의 한국 체형에는 잘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에서 씨가드 룸바 허리 쿠션을 검색해보시면 관련 상품을 보실 수 있고, 로켓 배송으로 가능해서 하루 만에 받아보실 수 있어서 마음에 들지 않거나 하자가 있다면 반품도 잘 해주잖아요? 그래서 허리 통증 느끼시는 분들 지금 당장 사셔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같은 링크 안 올립니다. 정말 좋아서 리뷰 올리는 거니 보시고 꼭 사용해보시기 권장 드립니다.

이상으로 만성 허리 통증에 좋은 씨가드 룸바 허리 쿠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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